손정열 배방행복키움추진단장,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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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열 배방행복키움추진단장,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
  • 김재범
  • 승인 2021.09.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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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명위진·손정열·이명범·정금량·최기복 씨 등 6명 수상 영예
2021. 9. 9. 손정열 배방행복키움추진단장이 올해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1. 9. 9. 손정열 배방행복키움추진단장이 올해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충남도는 9자랑스러운 충남인상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손정열 배방행복키움추진단장 등 6명을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은 도내 곳곳에서 각종 활동을 통해 도민 자긍심을 높인 도 내외 인물에게 수여하는 충남 최고 영예의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손 단장을 포함해 김재일 단국대병원 원장, 명위진 파안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이명범 우리동명 회장, 정금량 동금성반점 대표, 최기복 충청효교육원 원장 등 6명이다.

손정열 단장은 1997년 배방읍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배방읍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우한교민 수용을 반대하는 주민들을 설득하는 등 지역 갈등을 조정하는데 기여했다.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시상은 105충남도민의 날행사 때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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