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7일 12명 확진...배방 종교시설서도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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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7일 12명 확진...배방 종교시설서도 확진자 발생
  • 김재범
  • 승인 2021.09.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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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 7명 중 5명 아산 거주자
2021. 7. 21.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7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이들 중 지인을 통한 감염이 6명으로 가장 많으며 가족간 감염 3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3명 순이다.

연령별로는 10대가 6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3명, 10세미만 2명, 20대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아산시 누적 확진자는 1319명으로 늘었다.

한편, 아산시에서 연일 두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 확진자 중 7명은 아산시 배방읍의 한 종교시설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그중 5명은 아산 거주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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