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산서 19명 무더기 확진...내국인 16명, 외국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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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산서 19명 무더기 확진...내국인 16명, 외국인 3명
  • 김재범
  • 승인 2021.09.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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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8.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6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확진자 중 16명은 내국인, 3명은 외국인이다. 감염 유형별로 보면 직장감염 1명을 비롯해 가족간 전파 6명, 지인접촉 8명, 경로 불분명 3명, 해외입국자 1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세미만 2명, 10대 2명, 20대 3명, 30대 2명, 40대 1명이며 50대 6명, 60대 2명, 80대 1명으로 전 연령대에서 고르게 발생했다. 

확진자 급증에 따라 아산시는 선별진료소 긴급 설치, 확진자 발생 학교, 기업체, 외국인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는 한편, 관내 읍면동 별로 현장방문을 통해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현장방문을 벌이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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