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새 29명 확진...주로 가족·지인 통해 감염, 20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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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새 29명 확진...주로 가족·지인 통해 감염, 20대 가장 많아
  • 김재범
  • 승인 2021.09.06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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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8.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지난 일요일 0시 기준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417명을 기록했다. 5일만에 500명대 아래로 떨어졌지만 지역별로 보면 충남이 73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아산 세탁공장 집단감염에 이어 모산초등학교에서도 외부강사를 통한 집단감염이 이어졌으며 인근 천안시에서도 학생들이 확진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주말 사이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

이 기간 동안 가족과 지인을 통해 17명이 감염됐으며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세탁공장 관련 3명, 모산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었다.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는 4명, 자발적 검사를 통한 확진자도 1명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0대미만 2명, 10대 5명, 30대 4명, 40대 2명, 50대 1명, 60대 2명으로 나타났다. 

5일 0시 현재, 아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12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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