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확진자 14명 발생...세탁공장·초등학교발 4명 추가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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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확진자 14명 발생...세탁공장·초등학교발 4명 추가 감염
  • 김재범
  • 승인 2021.09.04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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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0.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4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직장에서 3명, 학교감염이 1명 추가 확진됐으며, 지인간 접촉이 6명, 자발적 검사자 1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도 3명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10대 미만이 1명, 10대 3명, 20대 4명, 30대 2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가 2명으로 나타났다. 3일 충남에서 아산 34명을 포함해 처음으로 세자릿 수를 기록했다. 

한편, 정부는 3단계 이하 지역은 최대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며, 추석 연휴가 포함된 17~23일에는 4단계 지역이라도 8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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