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1일 확진자 14명 발생...20대가 절반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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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1일 확진자 14명 발생...20대가 절반인 7명
  • 김재범
  • 승인 2021.09.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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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한 어린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전 손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IN
(자료사진) 2021. 8. 2.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한 어린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전 손소독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IN

1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발생했다.

이들 중 가족간 감염이 4명이며, 지인간 접촉에 의한 감염이 6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4명이다. 가족, 지인간 감염은 대부분 관내 확진자를 통해서 전파됐지만 서울, 부여, 천안지역을 통한 감염도 각각 1명씩 있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7명으로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30대 3명, 40대 3명, 50대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병상은 아직 배정중이며 접촉자, 이동동선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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