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일부터 접수...오프라인은 1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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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일부터 접수...오프라인은 13일부터
  • 김재범
  • 승인 2021.09.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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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하위 88%, 1인당 25만원 지급
신용·체크카드 충전, 아산페이(모바일), 선불카드 중 선택
2021. 9. 1. 상생 국민지원금 홍보물. 사진=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1. 9. 1. 상생 국민지원금 홍보물. 사진=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오는 6일부터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가 시작된다. 

소득 하위 88% 가구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하며, 대상자 조회는 국민비서 사전 알림 신청자에 한해 5일 오전부터 알림이 시작된다. 아산시에서는 약 27만3000명이 지원금을 받게 된다.

6일 오전 9시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아산시 콜센터,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와 앱, 아산페이 모바일(chak)앱 등에서 조회가능하다. 성인 개별 신청이 원칙이지만, 미성년자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가 일괄 신청·수령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아산페이(모바일),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아산페이(모바일)로 받으려면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신용·체크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아산페이 모바일(chak)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3일부터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 점포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선불카드로 받기를 원하면 이때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거동불편자의 편의를 고려해 선불카드 및 아산페이(지류형)도 지급할 예정이다.

12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하며 13일부터는 출생년도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국민지원금은 아산페이(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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