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 격전지 충남 찾은 후보들...31일 투표 시작, 민심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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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 격전지 충남 찾은 후보들...31일 투표 시작, 민심 어디로?
  • 김재범
  • 승인 2021.08.31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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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1.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방문한 이재명 후보. 사진=아산IN
2021. 8. 21.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방문한 이재명 후보. 사진=아산IN
2021. 8. 30. 이낙연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30. 이낙연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30. 추미애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30. 추미애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26. 정세균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26. 정세균 후보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11. 아산 찾은 우원식 총괄본부장, 문진석 의원, 나소열 충남본부장. 사진=아산IN
2021. 8. 11. 아산 찾은 우원식 총괄본부장, 문진석 의원, 나소열 충남본부장. 사진=아산IN

 

2021. 8. 17. 서영교 의원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17. 서영교 의원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27. 조정식 의원 아산방문. 사진=아산IN
2021. 8. 27. 조정식 의원 아산방문. 사진=아산IN

31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선출 투표가 시작됐다.

대전·충남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각 후보들은 첫 격전지인 충남지역에서 표심 잡기 전쟁을 치렀다.

권리당원이 많은 천안과 아산에도 각 후보 진영의 물밑 선거전이 이어졌다. 그 중에서 선두권의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 중에서 충남지역 당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재명 후보는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를 방문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조성 공약을 발표했으며, 이낙연 후보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충청에서 비등한 지지율을 획득해 호남에서 뒤집을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각 후보들과 캠프 내 국회의원들의 방문도 잇따랐다.

정세균 후보는 경제 대통령을 자임하면 한 표를 호소했고, 서영교 의원이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추미애 후보는 개혁 과제를 완성할 후보라며 아산지역 핵심당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같은 날 이낙연 후보도 아산을 방문해 깨끗하고 안정감 있는 대통령을 부각했다.

천안, 아산지역 정가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대체적으로 앞서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나 이낙연 후보의 조직력도 무시하지 못한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과반을 목표로 하는 이재명 후보와 비등한 지지율을 자신하는 이낙연 후보의 충청 대결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투표는 충남지역 권리당원 대상의 온라인, ARS 투표와 94일 대의원 현장투표로 각각 진행된다. 투표 결과는 94일 대전·충남 합동연설회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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