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충남행복주택', 9월 견본주택 공개·입주자 모집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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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충남행복주택', 9월 견본주택 공개·입주자 모집공고
  • 김재범
  • 승인 2021.08.3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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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후 두 자녀 출산시 임대료 전액 감면
아산 견본주택 9월 6일 공개
2021. 8. 31. 아산 충남행복주택 59㎡A형. 사진=충남도청
2021. 8. 31. 아산 충남행복주택 59㎡A형. 사진=충남도청
2021. 8. 31. 아산 충남행복주택 44㎡형. 사진=충남도청
2021. 8. 31. 아산 충남행복주택 44㎡형. 사진=충남도청

충남의 저출산 극복 핵심사업 중 하나인 충남행복주택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충남행복주택은 입주 후 한 자녀를 출산하면 임대료의 50%, 두 자녀 출산 시에는 100%를 감면받게 된다. 거주 기간은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30일 충남도는 “(충남행복주택의) 브랜드명을 충남 꿈비채로 정하고 건설형 915호와 매입형 100호 등 총 1015호의 충남행복주택을 내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사업이 진행중인 아산은 견본주택을 마련해 입주자 모집을 서두르고 있다. 배방읍 북수리 일원 아산배방월천지구 공동주택 2블럭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25582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72440, 지하 2, 지상 825층 규모다.

30일 현재 공정률 60%를 기록 중인 아산의 충남행복주택은 다음달 27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101125일 입주 청약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2월이며 7월에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입주 후 두 자녀 출산 시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주할 수 있는 충남행복주택은 당진 등 5개 시군에서도 첫 삽을 떴다. 아산 견본주택은 다음달 6일 일반에 공개된다.

 

2021. 8. 31. 양승조 지사가 아산 행복주택 견본주택을 점검한 뒤 청년, 신혼부부 등 30여 명을 만났다. 사진=충남도청
2021. 8. 31. 양승조 지사가 아산 행복주택 견본주택을 점검한 뒤 청년, 신혼부부 등 30여 명을 만났다. 사진=충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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