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예결위, 추경안 심사 의결...온양행궁 조사용역 1억 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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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예결위, 추경안 심사 의결...온양행궁 조사용역 1억 삼각
  • 김재범
  • 승인 2021.08.3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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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0. 제231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사진=아산시의회
2021. 8. 30. 제231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사진=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는 30일 제231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회 추경안을 심사 의결했다.

이날 제2차 예결위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 1조 5653억원 중 일반회계 1건·1억원을 삭감하고 예비비를 증액하기로 의결했다. 온양행궁 국가지정 등 타당성 조사용역(문화유산과) 2억원 중 1억원이 삭감됐다.

추경안은 상생 국민지원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일자리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중점 편성됐다.

안정근 예결위원장은 "이번 추경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소상공인, 저소득층 등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취지와 기대효과 등을 꼼꼼히 살펴 소관 상임위원회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31일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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