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농촌일손 부족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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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촌일손 부족 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추진
  • 김재범
  • 승인 2021.08.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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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9월 중 희망농가 수요조사 실시, 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아산IN DB)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아산IN DB)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촌지역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인력마저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농촌 일손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아산시는 3~6월(봄철 농번기)와 9~11월(가을철 수확기에)에 인력난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배, 사과 등의 단순 수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 중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농가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계절근로자가 국내로 입국하기 전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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