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정호 투신여성 수색..탐지견 이상감지, 물속 재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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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정호 투신여성 수색..탐지견 이상감지, 물속 재수색
  • 김재범
  • 승인 2021.07.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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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2021. 7. 26. 신정호 수색현장. 사진=아산IN

신정호에서 30대 여성 투신자살 신고가 접수된 지 11일째를 맞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이 수변 색과 CCTV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시신을 발견되지 않고 있다.

26일 오후 2시경 대전청 과학수사대가 탐지견을 동원해 수변 수색을 시작했다. 탐지견은 취수탑 주변 같은 장소에서 갑자기 짖으며 이상감지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과학수사대 대원에 의하면 훈련견은 대개 동물사체에도 반응을 보이지만 사람일 경우 짖도록 훈련이 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오후 4시47분경 잠수대원을 다시 동원하기로 결정하고 취수탑 부근 물속수색에 나섰다. 

한편, 수색현장에는 김영권 도의원, 김수영 아산시의원이 방문해 신정호 CCTV의 취약점 등을 경청하고 현장의 소방관,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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