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권곡동 한전앞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 영인 신운리 3중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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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권곡동 한전앞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 영인 신운리 3중 추돌
  • 김재범
  • 승인 2021.07.22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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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1. 영인면 신운리 도로 3중추돌. 유압장비를 이용, 다리가 끼인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2021. 7. 21. 영인면 신운리 도로 3중추돌. 유압장비를 이용, 다리가 끼인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21일 아산시에서 2건의 교통사고 발생해 이 중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오후 2시 3분경 권곡동 한전 앞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충남소방본부는 운전자(아산 거주)의 정강이가 개방성 골절(부러진 뼈가 피부를 뚫고 나오는 골절)로 아산충무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1분경,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 도로에서도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아산소방서는 운전자 중 1명(인천 거주)이 이 사고로 다리가 끼어 유압장비를 이용해 구조했다. 이 운전자는 무릎 양쪽의 통증을 호소해 아산충무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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