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의원, 송영길 대표에 서부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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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의원, 송영길 대표에 서부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현안 건의
  • 김경남
  • 승인 2021.07.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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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복합커뮤니티센터 500억,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 IC신설 114억
국립재난전문경찰병원건립 1600억, 아산세무서 신축·이전 건의
2021. 7. 15. 충남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사진=충남도청
2021. 7. 15. 충남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사진=충남도청

김영권 더불어민주당 아산갑지역위원장직무대행(충남도의원·아산1)이 아산시 현안해결을 위해 정부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15일 충남도청에 개최된 충남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김 의원은 서부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 IC건설, 중부권 거점 국립재난전문 경찰병원 건립, 아산세무서 신축·이전 등을 건의했다.

김 의원은 먼저아산시 서부에 위치한 신창면과 주변 읍면 4만 명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문화, 체육, 여가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복지소외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신창산단, 선장산단 등 물류비 절감, 서해선 복선전철 연계 교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창 IC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중부권 거점 국립 재난전문 경찰병원, 아산세무서 원도심 신축, 이전 등 현안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충남도청에서 개최된 충남도-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비롯해 강훈식 충남도당 위원장, 양승조 충남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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