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김병익 소방교, 조남수 소방사 '출동왕'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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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김병익 소방교, 조남수 소방사 '출동왕' 선발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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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분야 최장 출동왕 김병익 소방교(왼쪽)와 화재진압분야 최장 출동왕 조남수 소방사
구조분야 최장 출동왕 김병익 소방교(왼쪽)와 화재진압분야 최장 출동왕 조남수 소방사

아산소방서 김병익 소방교, 조남수 소방사가 충남소방본부가 뽑는 '출동왕'에 선발됐다.

충남소방본부는 19일 현장 대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인 '출동왕'에 도내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출동왕’ 6인을 선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선발기준은 지난해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각각 가장 많은 출동 횟수를 기록한 대원과 가장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빈 대원이다.

구조 분야에서는 255명의 대원 중 아산소방서 김병익 소방교가 352시간의 현장 활동으로 최장 출동 시간을 기록했으며, 1,345명의 화재진압대원 중에서는 아산소방서 조남수 소방사가 출동왕으로 선발됐다.

16일 도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들은 출동왕 인증서와 동료 직원들의 축하 메시지가 공로패 및 포상휴가 2일을 부여받았다또한 각 분야 2, 3위 대원 12명에게도 각각 포상휴가 1일이 부여되었다.

조선호 소방본부장은 출동왕으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표한다앞으로 많은 현장 겸험을 살려 유능한 지휘관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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