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10여 개 폭우피해 응급복구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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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10여 개 폭우피해 응급복구지역 점검
  • 김경남
  • 승인 2021.07.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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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7.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작년 폭우로 붕괴된 온양천 송악면 평촌3리 구간의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아산시을 당협
2021. 7. 17.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작년 폭우로 붕괴된 온양천 송악면 평촌3리 구간의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아산시을 당협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은 7월 16~17일까지 양일간 작년 8월 폭우시 수해가 극심했던 도고면, 송악면 10여개 마을을 돌며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박 위원장은 배수로가 준설되지 않은 곳, 응급 복구로 쌓은 톤백 포대가 삭은 곳이 있다며 “올해라도 폭우가 오면 큰 피해가 재발될 가능성이 높은 화천2리 도고천 제방, 오암2리 마을회관 뒤 제방, 농은리 농수로 아래 제방 등에 응급조치 추가 시공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박 위원장은 송악면 복구현장도 응급복구한 톤백이 무너지고 있어 추가 천막시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주민들은 동네 재난 현장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복구될 지 전혀 알 수 없다는 불만이 많은 만큼 재해복구 대상 사업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전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해서 주민들에게 공사 시기, 공사를 하지 못하는 사유 등을 제대로 설명해 주는 재해복구관리시스템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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