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주말새 10명 확진...누적 7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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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주말새 10명 확진...누적 785명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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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시)

주말새 아산시에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7일(토)에 6명, 18일(일)에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785명으로 늘어났다.

17일에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아산 776번(배방읍, 40대)를 포함해 지난 15일에 양성판정을 받은 접촉자 1명(온양1동, 40대),  구로 1796번을 접촉해 자가격리중이던 10세 미만의 아동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아산 776번의 가족인 10대 2명도 이날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18일에도 776번의 접촉자인 배방읍의 40대 2명이 증세가 나타나 검사를 받은 뒤 양성판정을 받고 1명은 천안의료원으로 이송, 1명은 병상을 배정중이다.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50대 2명(777번-온양4동, 778번-온양5동)도 확진됐다. 이들은 17일 증세가 나타나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와 이동동선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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