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정호 '여성 투신자살' 신고접수...물속 수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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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정호 '여성 투신자살' 신고접수...물속 수색중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16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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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6. 신정호에서 자살 신고가 접수돼 아산소방서, 충남 119 특수구조단이 현장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산IN
2021. 7. 16. 신정호에서 자살 신고가 접수돼 아산소방서, 충남 119 특수구조단이 현장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산IN
2021. 7. 16. 신정호에서 자살 신고가 접수돼 아산소방서, 충남 119 특수구조단이 현장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산IN
2021. 7. 16. 신정호에서 자살 신고가 접수돼 아산소방서, 충남 119 특수구조단이 현장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진=아산IN

16일 오전 423분경 아산시 신정호에서 투신자살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오전 11시 현재 아산소방서, 119특수구조단 등이 2개조로 교대하면서 수색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시신은 찾지 못하고 있다.

기존에는 한 남성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장의 한 소방관계자에 의하면 16일 새벽 신정호에서 운동을 하던 목격자는 한 여성이 물속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이 목격자는 휴대폰을 차에 두고 와 15분 후쯤 현장에 다시 와보니 그 여성은 없었다고 전했다.

신정호는 시계가 워낙 좋지 않아 잠수부들이 손으로 더듬어 가며 찾고 있으며, 광역 기동단(119특수구조단)이 수중 카메라를 이용해 물속을 탐지하고 있으나 아직 이렇다 할 단서는 나오지 않고 있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수색중이라 아직 공식 입장은 밝힐 수 없다시신이 나올 때까지 수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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