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로타렉스 9백만 달러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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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로타렉스 9백만 달러 투자유치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15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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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5.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남 로타렉스코리아 지사장이 9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
2021. 7. 15.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남 로타렉스코리아 지사장이 9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15일 충남도청에서 글로벌 기업 로타렉스와 9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에서 아산시와 로타렉스코리아는 아산 탕정일반산업단지 내 1만2610㎡(3814평) 부지에 900만불을 투자해 반도체 고순도가스용 부품 등의 생산 공장을 신축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로 1500~2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70명의 신규 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로타렉스는 가스시스템 설비, 산업용 실린더 및 밸브, 방화시스템 및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룩셈부르크에 있으며 1600여 명의 직원들이 전세계 21개국 제조공장 및 연구소에 포진해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분야에선 전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경쟁력 있는 기업이다.

오세현 시장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기업 로타렉스社가 이곳 아산에 투자한 것에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투자기업에 대한 최고의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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