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 지산 유아숲체험장 8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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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 지산 유아숲체험장 8월 준공
  • 이수영 객원기자
  • 승인 2021.07.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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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규모, 예산 1억4800만원 투입 
남산유아숲체험장, 권곡유아숲체험장, 월랑유아숲체험장 이어 4번째
아산시, 충남권 산림교육 메카 자리매김 총력
권곡유아숲체험장. 사진=아산시
권곡유아숲체험장. 사진=아산시
월랑유아숲체험장. 사진=아산시
월랑유아숲체험장.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유아숲체험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최근 배방읍 지산공원 내에 유아숲체험장을 총예산 1억4800만 원을 투입해 1만㎡ 규모로 조성하고 있다. 현재 산림 오두막집, 통나무 징검다리, 인디언 집, 원두막 평상 등을 설치 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유아숲체험장은 기존 숲이 가진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과 창의력, 사회성 등을 키우고 유아들의 정서, 신체 발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회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아산시에는 2018년 조성된 남산근린공원 내 남산유아숲체험장, 2019년 조성된 권곡문화공원 내 권곡유아숲체험장, 2020년 조성된 동암지구 근린공원 내 월랑유아숲체험장 등 3곳이 유아숲체험장이 조성되어 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지산공원 내 유아숲체험장은 아산시의 네 번째 유아숲체험장이다.

아산시 유아숲체험장은 아산시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반과 주말반이 편성되어 운영 중이다. 

정기반은 매년 1월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기관별로 날짜와 시간을 배정해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주말반은 아산시산림교육문화 홈페이지(http://asan.go.kr/sanlim)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림과(041-540-25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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