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상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 캠페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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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상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 캠페인 마무리
  • 이수영 객원기자
  • 승인 2021.07.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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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아산고등학교-선문대학교 4월 10일~7월 10일 총5회, 300명 캠페인 벌여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위해 버스정류장, 버스터미널, 신정호, 곡교천 등 주기적 소독 활동
워킹배너 활용, 이색 홍보도 눈길
'일상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 캠페인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일상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 캠페인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아산시자원봉사센터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아산고등학교와 선문대학교와 함께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안녕! 일상 속 작은 실천 클린아산-DAY 함께 할게!’캠페인 (총 5회 300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대응하여‘아산시민 모두가 생활 속 안녕을 지키는 주체’ 로 클린아산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누구나 방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보호 및 환경 보전에 앞장서는 시로 거듭나고자 기획됐다.

아산고등학교와 선문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은 4개 조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음식물 분리배출 퀴즈와 올바른 페트병 분리 배출 등 자원순환의 개념을 알리는데 앞장섰으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버스정류장 및 아산버스터미널 일대, 신정호 국민관광지, 곡교천 은행나무길 일원 등 사람 손길이 닿을 수 있는 의자, 버스정보시스템(BIS) 등 주기적으로 소독하는 등 생활 속 방역을 실천했다.

워킹 배너를 활용하여 아산시민들이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가방처럼 메고 다니면서 이색 홍보 효과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빈번히 발생하는 쓰레기 집중 투기 지역에서 음식물 분리배출 실천, 올바른 페트병 분리 배출 방법 홍보, 탄소중립 실천 서명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강현미 사무국장은 “많은 시민들이 음식물 분리 배출 실천과 올바른 페트병 분리 배출 등 경각심을 가지는데 도움을 주고자 본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앞장서 전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고등학교 권기현 선생님은 “3학년 2반, 11반 학생들과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어 보람되고 뜻깊었다”며 “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제를 발견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YSP 이주화 팀장은 “선문대학교 학생들이 스스로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아산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참여형 캠페인이 되기까지 많은 노력들이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 실천들로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선문대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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