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코로나19] 12일 3명 확진...내일(1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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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12일 3명 확진...내일(1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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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12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아산 756번(탕정면, 30대)은 11일 증세가 나타나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이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아산 757번(온양3동, 40대)는 천안 1378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13일차인 1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산 758번(신창면, 20대)은 무증상 해외입국자로 11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아산시는 오후 4시30분경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13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적모임은 4인까지 허용되며, 유흥시설은 밤12시까지로 영업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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