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산책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특별 순회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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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산책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특별 순회전' 열려
  • 김재범 기자
  • 승인 2021.07.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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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특별 순회전 포스터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 특별 순회전 포스터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신정호관광지내 갤러리 산책에서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전이 열린다.

청년공동체 공감문화플랫폼과 생명평화미술행동이 주관(아산문화재단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민족미술가 홍성담 화백 외 미얀마 민주화를 열망하는 서울, 광주, 목포, 인천 등 생명평화 미술행동 작가들과 지역 작가들의 작품 70여 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은 13일 오후5시에 갤러리 산책에 열린다. 초대가수 오은배의 노래 '미얀마의 봄'을 비롯해 민중가수 문진오의 노래, 아산 민예총의 미얀마 민주화 연대를 위한 낭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전시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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