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당골 계곡 쾌적한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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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골 계곡 쾌적한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단장
  • 이수영 객원기자
  • 승인 2021.07.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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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6.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노동자들이 강당골 계곡에서 죽은 나뭇가지를 치우고 있다. 사진=아산시.
2021. 7. 6.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노동자들이 강당골 계곡에서 죽은 나뭇가지를 치우고 있다.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공공산림가꾸기사업으로 송악면 강당골 계곡 주차장을 정비하고 계곡의 죽은 나뭇가지 제거, 가지치기 등을 실시해 장마 대비 정비사업을 마쳤다.

강당골은 행락철을 맞아 많은 시민과 탐방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물놀이, 휴식공간이다. 최근 강당골은 주차장에 잡초가 자라고, 계곡부에는 임목들이 우거져 경관이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떠내려온 일부 고사목이 방치돼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아산시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 노동자 80여 명을 투입해 강당골 주차장의 잡초를 제거하고 계곡 일대에 쓰러진 고사목을 치웠고 가지가 무성한 나무들을 가지치기했다. 

강당골을 방문한 한 가족은 “좋은 경관을 보면서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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