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주당 아산을, ’22년 정부예산 확보 대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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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주당 아산을, ’22년 정부예산 확보 대비 간담회 개최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7.05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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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대비 간담회. 예산확보 전략과 주요사업에 대해 발언하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훈식 의원. 사잰=아산시
2021. 7. 2.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대비 간담회. 예산확보 전략과 주요사업에 대해 발언하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훈식 의원. 사잰=아산시

지난 2일 아산시청에서 아산시와 강훈식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이 간담회를 열고 2022년 정부 예산 확보 전략 및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철기‧안장헌 충남도의원, 김희영‧이상덕‧김미영‧안정근 아산시의원, 오세현 시장과 국‧과장 등이 참석했다.

강훈식 의원은 2022년 정부예산안 확보 목표액을 1조 4천억원으로 하고 국비확보를 위한 아산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곡교천 탕정‧배방지구 명품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아산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는 없는 차별화된 수변 중심의 문화‧체육 여가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할 때 주민들이 폐쇄형 체육시설보다 개방형 산책로 등을 선호한다는 점이 사업내용에 반영되어 이를 위한 예산 확보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 산하 공공기관의 분원 및 출장소 유치를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핀셋지원이 필요하며, 순항중인 탕정2 명품신도시 개발과 관련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에 국토부와 LH에 전달할 것을 주줌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 외에도 셔틀전동차, 광역복합환승센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등 시의 여러 숙원사업에 대하여 해결 방안도 간담회 테이블에 올랐다.

강 의원은 “정부의 산업정책을 총괄하는 위원회의 간사이자 지역균형뉴딜 사업을 주도하는 지역균형뉴딜 단장으로서 소관 기관의 사업을 면밀히 살펴 아산에 필요한, 아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유치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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