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먹을 있는 '안심식당' 121개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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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먹을 있는 '안심식당' 121개 추가 지정
  • 이수영 객원기자
  • 승인 2021.06.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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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지난해 249개소 지정에 이어, 올해 121개소의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지자체별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덜어먹기 실천(떠먹는 국자, 집게, 접시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또는 개인 수저 비치),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를 심사해 선정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에는 2년간 안심식당 전용 스티커 제공, 주요포털사이트 홍보, 위생용품 인센티브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도 주기적으로 적합 여부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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