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객원해설가 된 김지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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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객원해설가 된 김지철 교육감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1.06.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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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지난 1일 한화이글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객원 해설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지난 1일 한화이글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객원 해설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난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1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객원 해설을 맡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충남교육청의 대응상황과 주요 교육정책 등을 주제로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교육감은 “야구팬들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환경사랑이 있을 것 같다"며 "각 구단에서 응원 도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것을 비롯하여 경기 후 1회용 쓰레기 줄이기 등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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