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생태곤충원,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위기의 동물을 구하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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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생태곤충원,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위기의 동물을 구하라' 개최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5.2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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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28일부터 아산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동물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 생태곤충원에서 멸종위기 동물 사진전 <위기의 동물을 구하라!>가 28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환경부가 지정 보호하는 한국의 멸종위기 생물 267종 중 붉은모시나비, 장수하늘소, 반달가슴곰 등 전멸되었거나 전멸 위기에 처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 20종을 선정해 사진으로 전시했다. 

공단은 "이 전시를 통해 동물보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코로나19로 단절된 행사 및 체험학습에 대한 갈증 해소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태곤충원 관계자는 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잘 지켜지고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생태곤충원은 현재 시간당 관람객을 7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생태곤충원 방문 예약은 041-538-19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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