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일부 경기 연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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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일부 경기 연기돼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5.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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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확진자가 발생한 프로축구 K리그1K리그2의 일부 경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지난 2K리그1 FC서울 소속 선수 1, 4K리그2 충남아산FC 소속 선수 1명이 각각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맹은 4일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일부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K리그2에선 확진자가 발생한 충남아산FC10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경기(10R 충남아산-안산 그리너스, 11R 충남아산-서울이랜드, 12R 부산 아이파크-충남아산)가 연기된다.

충남아산FC"방역당국 및 프로축구연맹 지침에 따라 방역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변경된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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