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1동 뉴스] 102세 이이규 할머니...장수비결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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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뉴스] 102세 이이규 할머니...장수비결은 소식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5.04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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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102세 이이규 할머니를 찾아 장수를 기원했다. (사진=아산시)
지난 3일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102세 이이규 할머니를 찾아 장수를 기원했다. (사진=아산시)

이이규 어르신은 1919년 아산시 둔포면 출생으로 올해 102세가 됐다. 슬하에 2남 3녀의 자녀를 두고 지금은 첫째 아들, 며느리와 함께 온양1동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이규 어르신의 장수비결은 단연 소식하는 식습관이라고 말한다. 어르신은 고령의 나이에도 매일 스스로 목욕을 하신다고 한다. 

지난 3일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102세 이이규 할머니 댁을 방문해 장수 축하인사를 드렸다.

윤찬수 부시장은 “100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정정하시고 고운 어르신을 뵙게 돼 감사하고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3년부터 100세 이상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매년 홍삼세트, 이불 등 축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게 있다. 올해도 만 100세 이상 어르신 27명을 찾아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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