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7명 추가확진...온양6동 소규모 교회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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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7명 추가확진...온양6동 소규모 교회발 6명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5.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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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9시경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줄을 서 있다. (사진=아산IN)
3일 오전 9시경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줄을 서 있다. (사진=아산IN)

3일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14명으로 늘었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아산 509번(온양6동, 50대), 아산 510번(온양3동, 80대), 아산 511번(온양6동, 80대), 아산 512번(온양6동, 40대), 아산 513번(온양6동, 70대), 아산 515번(온양6동, 80대) 등은 온양6동 소규모 교회 집단감염 관련자들이며 2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산 514번(온양3동, 70대)은 아산#496, 497번의 접촉자로 지난 2일 증세가 발현해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긴급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부여 우려된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 각종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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