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2동 뉴스] 행복키움추진단-새마을지도자, 집수리 봉사 나서
상태바
[온양2동 뉴스] 행복키움추진단-새마을지도자, 집수리 봉사 나서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29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양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기념사진 (사진=아산시)
온양2동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기념사진 (사진=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8일 ‘살고 싶은 온양2동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집수리에 참여했다.

이번 집수리는 두 단체 외에도 집수리에 사용된 주거용 바닥재를 ㈜KCC글라스 아산공장에서 후원했다.

집수리를 받은 A씨는 “도배와 장판을 하고 싶은 생각은 늘 있었는데 엄두를 내지 못했다"며 "정말 새집이 된 것 같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B씨는 “집수리 전에는 곰팡이도 있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보였는데 집수리 지원을 통해 훨씬 주거환경이 좋아진 것 같아 보람차다”며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만큼 보다 더 깨끗하고 좋은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은숙 동장은 “이번 집수리는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를 충족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를 통해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고 온양2동이 보다 더 살맛 나는 지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