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4명 추가 발생...천안산단 28명 무더기 확진, 거주지 천안·아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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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4명 추가 발생...천안산단 28명 무더기 확진, 거주지 천안·아산 집중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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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아산시는 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79명이라고 밝혔다.

아산 476번(온양3동, 70대), 아산 477번(배방읍, 50대)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며 아산충무병원과 아산시보건소에서 각각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온양6동 거주자인 아산 478번(60대)과 479번(80대) 확진자는 아산 475번의 가족이며 무증상이었으나 26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천안 제5일반 산업단지 내 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28명의 직원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사 결과 이 기업 직원들의 거주지가 천안과 아산지역에 집중돼 있어 지역 감염이 확산되지 않을까 방역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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