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주말 3명 확진, 오늘도 2명 늘어...누적 4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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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말 3명 확진, 오늘도 2명 늘어...누적 475명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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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아산시에서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오늘도 확진자가 2명 늘어났다. 아산시의 누적 확진자는 475명이 됐다.

24일에는 신창면의 80대(아산 471번)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으나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일요일인 25일에는 인주면의 20대와 40대가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20대 확진자(아산 472번)는 서울 송파구 2067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증세를 느껴 2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산 473번은 472번과 접촉돼 감염됐다.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더 늘었다. 

아산 474번(배방읍, 10대)은 지난 12일 확진됐던 아산 431번, 432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13일차에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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