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뉴스] 행정복지센터와 서진공인중개사무소,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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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4동 뉴스] 행정복지센터와 서진공인중개사무소,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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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양4동-서진공인중개사사무소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산시)
22일, 온양4동-서진공인중개사사무소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산시)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와 서진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노성남)가 22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행복키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온양4동은 서진공인중개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진공인중개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지로 이전하는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신고하고,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에 맞춤형 상담과 보건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노성남 공인중개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위기가구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우리) 중개사무소를 이용하는 고객 중 복지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있으면 적극 발굴해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순 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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