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현장을 누비는 따사모봉사단 '천사들'
상태바
봉사현장을 누비는 따사모봉사단 '천사들'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09 0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2021. 4. 8] Ⓒ 따사모봉사단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따사모봉사단(대표 유영금)이 8일 아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출동했다.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51명의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지원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한울타리노인복지센터에서 그간의 노하우를 살려 밑반찬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인 것.

따사모봉사단은 4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밑반찬 만들기 지원을 하기로 했다. 오늘 봉사에는 유영금 대표를 비롯해 장명숙, 김미경, 손미정, 맹정숙, 이순님 봉사단원이 참여했다. '따슨밥을 짓는 사람들의 모임'인 이들은 서로를 '천사'라 부른다.

오늘의 주 메뉴는 소불고기와 쌈야채겉절이. 재료를 손질하고 끓이고 무치는 동안 공유부엌 조리실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새 음식이 완성되고 하나씩 위생봉투에 포장을 하는 봉사단의 모습을 보고 센터 관계자는 봉사단의 따뜻한 온기가 어르신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전해지는 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의 유영금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생각하며 정성껏 만들었다정말 보람차고 하루가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따사모봉사단은 최근 어르신들에게 대체식료품 꾸러미 배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지원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