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교천 시민 여가공간으로 거듭날까?...7일 오 시장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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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시민 여가공간으로 거듭날까?...7일 오 시장 현장방문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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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은행나무길, 곡교천 현장방문 (사진=아산시)
오세현 시장 은행나무길, 곡교천 현장방문 (사진=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7일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방문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과, 아산문화재단 관계자가 모두 참석했다.

이날 오 시장은 각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부서 간 협조와 조율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현재 곡교천 전 구간에 대한 생태·힐링·문화·체육 공간 등을 아우르는 곡교천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에 있다. 

곡교천 주변 사면에 관목류를 심어 경관을 가꾸고 시민체육공원, 여가시설, 다목적광장, 취사 가능한 피크닉장 등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거나 정비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도 늘려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곡교천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곡교천은 아산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육, 여가의 공간이자, 현충사-은행나무길을 잇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면서 “곡교천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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