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파출소 직원 20명, 복지사각지대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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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파출소 직원 20명, 복지사각지대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뛴다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0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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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기념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손용훈 면장, 손기섭 소장, 김금철 1팀장 (사진=아산시)
업무협약 기념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손용훈 면장, 손기섭 소장, 김금철 1팀장 (사진=아산시)

둔포면행정복지센터가 2일 둔포파출소와 ‘모두가 행복한 둔포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출소 직원 2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협약으로 둔포파출소 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파악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

또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가구에 대한 복지담당자 가정 방문에 동행해 안전한 복지 제공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  

손기섭 둔포파출소장은 “평소 업무를 보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어도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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