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지역예술단체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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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 겪는 지역예술단체와 간담회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4.0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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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는 아산시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는 아산시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는 지난 3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아산시 지역예술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의회차원의 발전방안 모색 및 예술인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황재만 의장을 비롯해 이상덕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 조미경 복지환경위원장, 이의상 건설도시위원장과 관계공무원, 아산시 지역예술단체 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예술활동의 현황 등을 청취하고, 아산시 지역예술인의 어려움 및 발전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예술인들은 단체별 애로사항을 개진하면서 다수가 아산시 문예회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재만 의장은 “예술활동은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대표적 분야로 의회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발전방안에 대하여 종합해보는 시간으로 지역예술인들의 고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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