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200명분 도착...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자, 종사자 우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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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200명분 도착...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자, 종사자 우선 접종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1.02.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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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하기 전 오세현 시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하기 전 오세현 시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 아산에 도착했다. 

아산시의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만 65세 미만의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와 입원·입소자 중에서 접종을 희망하는 자다. 전체 대상자 1927명 중 94.9%인 1828명이 현재 접종에 동의했다.

아산시에 1차 배송되는 백신은 총 2500명분이다. 오늘 도착한 물량은 1200명분이며 28일 1300명분이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26일 관내 요양원에서 첫 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백신은 경찰과 군 관계자들의 철저한 보안 속에 아산시보건소에 도착해 백신 전용 냉장고에 보관됐다. 

이에 앞서 오 시장은 풍기동에 위치한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동선, 초저온 백신 보관용 냉동고 등 관련 설비 설치 상황 등을 둘러보는 등 막바지 현장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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