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10대 운전자 전신주 들이받고 사망...동승자 3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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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10대 운전자 전신주 들이받고 사망...동승자 3명 중경상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2.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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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 구령리에서 1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동승한 3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아산소방서)
배방읍 구령리에서 1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동승한 3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아산소방서)

2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21분경 아산 배방읍 구령리의 한 도로에서 19A씨가 몰던 승용차자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0대 운전자 A씨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함께 타고 있던 3명은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승용차가 들이받은 전신주는 아래 부분이 파손돼 인근 건물 위로 쓰러졌다.

A군이 몬 승용차는 부모님 명의이며 A군은 면허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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