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접수...3월 19일까지 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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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접수...3월 19일까지 20만원 지원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1.02.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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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해 20만원 전액 지원에 나선다.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해 20만원 전액 지원에 나선다.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전업농·겸업농)이 대상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하고 20만원 전액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해 아산시 전 지역을 지원한다. 또한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16개소)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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