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 끝난 첫날 확진자 5명 발생...방역당국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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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설 끝난 첫날 확진자 5명 발생...방역당국 비상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2.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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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DB)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아산IN DB)

설 연휴 기간동안 1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아산시에 오늘(15일) 오전에만 5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조정된 가운데 아산시는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2명의 확진자 발생동향을 알린 가운데 곧이어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 291번(염치읍, 50대) 확진자는 289번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나 1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산 292번(온양2동, 60대) 확진자는 290번의 접촉자며 유증상으로 1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아산 293번(탕정면, 60대) 확진자는 유증상으로 같은 날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아직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아산 294번(온양6동, 20대) 확진자 역시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아산 295번(천안시, 30대) 확진자는 292번과 같이 290번의 접촉자로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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