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면 양계장서 불...닭 50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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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양계장서 불...닭 5000마리 폐사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2.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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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닭 5000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아산소방서)
인주면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닭 5000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아산소방서)

인주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닭 5000마리가 폐사했다. 8일 오후 918분에 시작된 이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닭 5000마리가 죽고 강파이프구조 1200가 소실됐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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