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확진자 2명 발생...가족간 감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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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확진자 2명 발생...가족간 감염 이어져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1.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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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세현 시장이 아산시보건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지난 8일 오세현 시장이 아산시보건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아산에서 이틀째 가족간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는 휴일인 10일 오후 코로나19로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 246번(온양4동, 20대), 아산 247번(온양4동, 10대) 확진자는 모두 아산 238번과 239번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나 아산현대병원에서  9일 검사를 받고 오늘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현재 병상을 배정중이며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세현 시장도 "우리 지역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확진자 발생 동향, 추세 등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공유해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역 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교회발, 가족간 감염을 막을 뚜렷한 해법은 내놓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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