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시무식, "교육감전형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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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시무식, "교육감전형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
  • 김경남 기자
  • 승인 2021.01.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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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고등학교 신설, 교육감 전형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혀
시무식 후 이문희 교육장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교육지원청)
시무식 후 이문희 교육장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은 4일 충렬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한 후 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에서는 지난 1일자로 기존 직원들과 새로 전입한 직원들이 상견례를 하면서 소통했다. 

이문희 교육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의 강을 함께 건너며 사람에게서 희망을 찾고, 사람이 희망을 만드는 한해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환경교육 [늘푸른 아산 21]을 중점사업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교육장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와 신도시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 내년에 도입되는 교육감전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손소독,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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