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3일 수원 종교시설 관련 11명 무더기 확진
상태바
아산, 3일 수원 종교시설 관련 11명 무더기 확진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1.01.04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보건소 전경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3일 수원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11명이 무더기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산 216~226번은 지난 1일 확진된 강릉 115번 확진자와 접촉자로 2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10대인 강릉 115번은 교회관련 교육시설 재학생으로 기숙사에서 생활했으며 3일 확진판정을 받은 11명은 모두 이 시설의 학생, 일가족과 교직원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산시는 이들 중 4명은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확진자들은 현재 병상배정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송파구 989번과 접촉한 아산 215번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3일 하루새 1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모두 이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