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현장지원중심 조직개편...공무원 정원 95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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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장지원중심 조직개편...공무원 정원 95명 늘어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2.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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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및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드론운영 활성화, 도시인프라 확충, 사회안전망 강화
배방읍장 4급으로 상향, 하부조직 2개 과 신설
증축된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 (사진=아산시)
증축된 배방읍 신도시민원행정센터 (사진=아산시)

아산시가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1년 1월 1일자로 현장지원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현 조직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대민접점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분야부터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개편 내용은 ▲일자리지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경제정책 강화 ▲드론운영 활성화 등 4차 산업 대응 ▲탕정2지구 도시개발, 곡교천 수변공원 조성 등 도시인프라 확충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 구축 등 사회안전망 강화 ▲배방읍 행정기구 확대 등이다.

특히 주민 7만명 이상인 배방읍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읍장의 직급을 4급으로 상향하고 하부조직으로 2개 과를 신설한다.

현 행정복지센터에는 총무팀, 복지행정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민원팀, 산업개발팀 5개로 구성된 행정복지과가, 신도시민원행정센터에는 신도시행정팀, 생활지원팀, 공원관리팀, 환경관리팀 4개 팀으로 구성된 주민생활지원과가 위치하게 된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에 총 24개팀이 신설되며 공무원 정원은 95명이 늘어난 1598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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