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천안 외국인식품점 관련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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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천안 외국인식품점 관련 첫 발생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2.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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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마련된 보건소 전경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전경

주말인 27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08명으로 늘었다.

아산 206번(음봉면, 60대), 207번(음봉면, 20대) 확진자는 아산 187번의 접촉자로 26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양성판정을 받은 아산 187번은 음봉면 A교회의 영농법인에서 근무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A교회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아산 208번(천안서북구, 30대)은 외국인인 홍성 33번의 접촉자로 지난 26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홍성 33번은 천안 병천의 B식료품 마켓발 집단감염 관련자로 아산에서는 첫 발생자다. 

이 식품판매점에서 지난 23일 코로나19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관련 누적 확진자는 86명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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