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휴일 신규 확진자 5명 발생...누적 1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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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휴일 신규 확진자 5명 발생...누적 192명
  • 김재범_편집주간
  • 승인 2020.12.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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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윤찬수 부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성탄절인 25일 아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아산 188(권곡동, 10대 미만 어린이) 확진자는 호흡기 증상으로 24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아산 175번의 접촉자다.

아산 189~192번 확진자는 조사 결과 모두 아산 187번의 접촉자로 밝혀졌으며 홍성의료원에 입원한 191번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모두 아산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성탄절인 25일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아산시보건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인근 지역에서 외국인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면서 외국인 현황파악을 통한 전수검사 방안과 외국인들이 자주 가는 식료품점 등을 중점 지도 점검하라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해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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